
정령과 계약자의 출신이 같지않아도 괜찮습니다.
*불가능 지역: 키스트리스/오멘

웨스트 쿼틀랄리아: 초원으로 이루어진 지역입니다. 세계수가 자리 잡고 있으며 이곳은 풍요롭고 모두가 자유롭습니다. 현대 문명과 판타지의 문명이 적절하게 섞여 있습니다. (*마나로 불이 켜지는 가스레인지.) 주로 지팡이 제작자와 학습, 예술 관련 직업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세계수는 마법 정부가 관리하는 결계 안에 숨겨져 있습니다.
파멜라 :사막으로 이루어진 지역입니다. 거대한 산이 있으며 주변이 모래로 가득하고 황폐합니다. 사람들은 입과 얼굴을 가린 복장을 주로 입습니다. 현대의 사막 문명과 비슷합니다. 주로 무기, 갑주, 도구 제작자들이 이곳에 생활을 하며 그들의 기술은 이 대륙에서 뛰어납니다.-웨스트 쿼틀리아의 소국입니다.
슬라우테시: 숲속으로 이루어진 지역입니다. 울창한 숲이 온 땅을 덮고 있으며 해가 잘 들지 않아 오후가 되면 어두워지기 일쑤입니다. 이곳에 사는 이들은 8시 전에 모두 집에 귀가를 해야 하며 조명 기술, 마법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빛과 관련된 마법은 이곳이 최고라고 불릴 정도입니다. 복장은 가볍게 움직일 수 있는 복장을 선호합니다. -웨스트 쿼틀랄리아의 소국입니다.
이슬라르: 365일 눈이 내리는 지역입니다. 강한 추위 때문에 보온과 관련된 마법, 도구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1년에 한번 오는 화이트아웃 기간에는 모든 교류가 끊어지며 강한 추위 때문에 이곳에는 사람보다 동물이 더 많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손길이 거의 닿지 않는 곳이다 보니 희귀한 동식물들이 많으며 이곳에 사는 이들은 사냥을 하는 것을 주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웨스트 쿼틀랄리아의 소국입니다.
키스트리스: 이곳은 1차 전쟁 이후 모든 것에 절망하고 도망간 이들이 꾸린 나라입니다. 항해를 주업으로 삼으며 다른 나라와는 교류를 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들의 삶을 위해서 살아갑니다. 사람들은 이곳에 살아가는 이들을 도망자 또는 방랑자라고 부르며 겁쟁이들의 나라라고 손가락질합니다. 그것을 아는 키스트 리스 나라의 사람들은 스스로를 은폐하는 것으로 모든 나라와 등을 돌렸습니다. 지금도 그들의 성문은 굳게 닫혀 있지만 가끔 자신들의 나라가 싫어 도망쳐 나온 이들도 있습니다.
오멘: 동양풍으로 이루어진 작은 섬나라입니다. 어느 날 자신을 황제라고 소개한 존재가 등장하면서 마나가 아닌 몸에 흐르는 [기]를 쓰는 이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들은 마나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살아갈 방법을 찾은 이들로 많은 이들이 이단이라고 불렀지만 세계수는 [기] 또한 마나의 일부분이라고 인정하며 그들과 동맹을 맺었습니다. 지금은 가장 강한 아군이지만 현 황제의 마음이 언제 변할지 모르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